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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산(麻沸散)은 화타가 사용한 마취약이였다. 화타편작과 더불어 중국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명의로, 그의 명성은 침과 약으로 고칠 수 없을 때에는 마비산(麻沸散)이라는 가루를 이용하여 환자를 전신마비시킨 다음 수술을 하여 세계최초로 전신마취법을 제일 먼저 사용한 의원이다. 화타는 동한(東漢) 말기의 의사로서 지금의 안휘성 박현 태생이다. 처음으로 "마비산"을 사용하여 전신 마취를 실시, 복부 수술을 하였다.

정사 화타전에 의하면, 화타는 절개를 필요로 하는 수술일 경우 반드시 마취제를 사용하였다. 그는 여러가지 종류의 약에다, 다시 술을 섞어 새로운 가루 약을 만들었다. 그리고는 몇 차례의 실험을 거친 뒤, 마침내 가장 이상적인 신제품 마취제를 개발해냈다. 그는 그 약의 명칭을 마비산이라 지었다. 광증-미친 증상에 효과가 있는 여로라는 독초를 이용해서 마비산이라는 마취제를 개발하게 되었다. 이것은 사람의 정신을 미혹시키는 약재로 예전엔 환자들을 수술할 때 많이 이용했다.

마비산의 성분은 다음과 같다. 생초오(生草烏) 4전(錢) 백지(白芷) 4전 전귀(全歸) 4전 천궁(川芎)4전 초남성(炒南星) 1전 만타라화(蔓陀羅花) 1근(斤) 이상 육미(六味)를 아주 가늘게 빻아 그대로 쓰거나 아니면 소주에 타 사용한다.

술과 마비산(麻沸散)이라는 마취제를 이용한 전신마취법을 창안하여 뱃속의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이나 위장을 절제했다.

호소하는 환자를 진찰하고 환자의 비장이 썩어버린 것을 확인하고는 수술할 것을 결정하였다. 화타는 환자에게 마비산을 술에 타서 복용시키니 환자는 마취가 되어 바로 수술에 들어가 배를 가르고 환부를 절제하고는 봉합한다. 병자는 환부가 완전히 아물 때까지 마비산을 써야한다.

일본의 하나오카(華岡靑洲)가 에테르 마취의 발견보다 40년 앞서 자신이 처방한 전신 마취약인 마비산(痲沸散/通仙散)을 써서 유암(乳癌) 수술에 성공한 사실은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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