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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평한 지구 학회 (Flat Earth Society)

평평한 지구학회는 지구가 구체이기보다는 평평함을 주장하는 단체이다. 이 근대 기구는 1956년에 사무엘 셴턴(Samuel Shenton)이 설립하였고, 후에 찰스 존슨(Charles K.Johnson)이 이끌었다. 2001년에 존슨이 사망한 후 평평한 지구 학회는 약체화 되었으나, 최근에 지구적인 운동으로 거듭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지구가 평평하다는 믿음의 시작

지구가 평평하다는 믿음은 기원전 4세기경에 고대 그리스의 과학자와 철학자들이 지구가 구체이거나 적어도 둥글거라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기까지 일반적이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기원전 330년에 지구가 구체인 증거를 제공한 처음 몇 사람 중의 하나이다. 근대의 초기시기까지 전유럽에서 지구가 구체라는 것은 널리 알려진 지식이었다. 하지만, 역사를 통해서, 많은 지성인들과 개인들이 지구가 평평하다는 개념을 지지하는 것을 계속 해 왔다. 근대의 지구가 평평하다는 것을 지지하는 가설들은 영국의 발명가 사뮤엘 로버텀(Samuel Rowbotham)(1816-1884)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의 몇몇 성경 구절들에 의한 해석에 기초해, 로버텀은 나중에 430쪽 까지 늘린 지구는 구가 아니다<Earth Not a Globe>라는 16쪽짜리 팜플릿을 발행 해 그의 견해들을 상술했다. 그가 말하는 의문을 가지고 진행하는 천문학(Zetetic Astronomy)인 로버텀의 체계에 의하면, 지구는 중심이 북극이고 남쪽의 테두리는 남극의 얼음벽으로 이루어져있고 해와 달은 3000마일(4800km)이 떨어져있고 우주에서 3100마일(5000km) 떨어져 있는 평평한 원판이다. 로버텀과 그의 추종자들은 시대를 주름잡는 과학자들과 대중의 논쟁들을 끌어들임으로써 주의를 끌게됐다. 한 논쟁에서 저명한 동물학자 알프레드 러쎌 월러스(Alfred Russel Wallace)가 참여 해 베드포드 레벨 실험(Bedford Level experiment)에 관여했다. 로버텀이 죽은 뒤에, 그의 추종자들은 지구는 구체가 아니라는 평론(The Earth Not a Globe Revie)이라는 제목을 가진 잡지를 20세기 초반까지 잘 발행해 온 범세계적인 의문을 가지고 진행하는 단체(Universal Zetetic Society)를 설립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 그 단체의 약간의 침체기를 겪었다.

"""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 """"'히히히히히""""'

  1. 넘겨주기 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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